반란 진압하고 조중전이 왕되는데왜 태후가 수렴청정해??애초에 방계라 찐 엄마도 아니고 나이도 중년다되었던데그리고 가성현주는 반란진압과정에서 죽는거임??제형 홀아비되었다는 말은 하는데죽는 장면은 안나온것같아서
정통성 없어서 그런거 아니야? 세력 기반이 지방에 있는데 수도에서는 전무하니까 태후가 뒷배 대주는거 명란이랑 부인들이 모이는 연회보면 알수있듯이 수도 귀족들은 조종전 본거지 출신 부인들 개무시함
소설과 드라마가 내용이 좀 많이 달라서 소설을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