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야 -> 의천 -> 경여년 순으로 봤음.


초반 몰입도는 저 셋중에 제일 낮았는데.

갈수록 제일 재밌고 허접하지 않은 드라마였음



평점 10점만점에 100점 주고싶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봤음.

시즌2는 판타지요소가 많은데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

용두사미는 아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