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대인정체는 사고검 동생


범한은

담주에서 데려온 하녀와 딸을 낳고

임완아와 아들을 낳고

북제황제와 딸을 낳는다는데

씨발 이게 머냐??


범건의 친아들이 또 있었는데 범한을 살리기 위해 이 친아들이 대신 죽임을 당함


장공주가 사랑한 남자는 경제

원작에선 장공주가 친동생이라함 //씨발 존나 막장이네 ㄹㅇ

경제의 충성스런 내관은 사실 장공주의 사람

태자가 얼굴없는 여자 그림 그리잖아 그거 장공주임


장공주도 다른사람들 처럼 엽경미를 숭배했는데

경제가 엽경미 좋아하는거 알고 숭배가 아니라 질투하게됨


해당타타집에서 범한이 술 존나 먹고 취해서 자고 일어 났는데

사리리가 있었고 사리리가 좋아한다고 고백하잖아.

드라마에서 범한은 술 취한 후 기억없는걸로 나오는데 원작에선 사리리랑 했다고 함

범한은 사리리랑 섹스 한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섹스 한 여인은 사라리가 아닌 북제의 황제


엽경미가 신묘 탈출 할 때 군사박물관에서 저격총을 훔침

엽경미가 저격총으로 경제 형제 2명을 죽여서 경제가 황제가 될 수 있었음

경제가 엽경미 죽임


경제가 사대종사중에 제일 쌘듯


경제가 두려워 하는 것이 범한이 가지고 있는 총

총알이 태평별원 호수밑에 있는듯


경제는 그 총이 태평별원에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범한이 태평별원에 왔을따 오지말라고 하고 경계 강화함

경제가 활로 자꾸 갑옷을 쏘는데 이 총을 막을 수 있는 갑옷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함


오죽의 라듐방사선? 이건머임??


범한이 들고 있는 저격총 가방에 피임약도 있다는데 이건 또 머임


태자, 황후, 2황자, 장공주가 반역을 일으키는데 1황자와 범한의 도움으로 이들을 섬멸

이후 태자, 2황자 장공주 자살


연소을 범한의 총에 맞아 죽음


경제 vs 사고검, 고하 해서 경제가 이김


북제 황제와 태후의 사이는 짜고치는거임


범약약은 범한을 좋아함


태후는 범한에게 죽음(엄마의 복수)


경제와 황자들을 대립시킨것은 엽경미의 복수를 위한 진평평의 계획

진평평 휠체어에 엽경미가 총 설치 그걸로 경제 죽이려고 쏘는데 실패

이후 경제한테 죽음 흑기는 범한한테 줌


범약약이 경제 총으로 쏘는데 죽이는거 실패


범한이 신묘에 갔는데 신묘= 군사박물관 이라고 함

신묘에 있던 기억을 제거당한 오죽은 범한 죽일려고 함

신묘에 있던 컴퓨터 부수고 정신차린 오죽 데리고 복귀


경제 vs 오죽

경제가 죽기전에 오죽의 안대를 벗기는데 이게 저 위에서 말한 방사능인가봄 소멸한다함



존나 sf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