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려화정도 질질짜면서 봤는데


별운간도 존나 질질짜면서 봄


진짜 맴찢어지는 구간이 존나 많았는데,


마지막에 황제가 태자가 남긴 편지보고 찾아가서부터 존나 가슴치면서 봄ㅅㅂ 


진짜 내 인생작이야,,, ㅅㅄㅂ... 


편집 삭제 안한 감독판 같은거 왜 안내주노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