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부인이랑 첩들 사이에서 애까지 만들었는데
그건 다 가문 부흥을 위해서였을뿐 감정없는 관계란건가
아버지랑 형이 모함 때문에 고생해서 일찍 죽은것 때문에
혼자 집안 일으키고 관리하느라 강박증에 Ptsd로 악몽까지 꿈..
글고 이 드라마 찐 빌런은 시댁이 아니라 친정 큰마님 같음
나름 암투 고단수로 보이고 말투,표정 악독한게 여주 어머니
죽이도록 손쓴게 아닌가 싶은 킹리적갓심
그건 다 가문 부흥을 위해서였을뿐 감정없는 관계란건가
아버지랑 형이 모함 때문에 고생해서 일찍 죽은것 때문에
혼자 집안 일으키고 관리하느라 강박증에 Ptsd로 악몽까지 꿈..
글고 이 드라마 찐 빌런은 시댁이 아니라 친정 큰마님 같음
나름 암투 고단수로 보이고 말투,표정 악독한게 여주 어머니
죽이도록 손쓴게 아닌가 싶은 킹리적갓심
이 드라마는 남주 여주 관계가 공감이 안돼 첩들에 애까지 줄줄이 있는데 여주가 남주의 첫사랑이자 찐사랑이라고? 장난하나ㅋ
사랑없는 결혼생활 부부생활 가능하니까
첩들 마인드가 씹병신인데 머 ㅋ
보통 첩은 자기가 맘에 들어서 들이니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금심사옥 남주는 자기가 원해서 들인첩이 아니니까. (비지니스거나 이해관계가 얽혀있어서 들어왔음) 아이도 자기는 전쟁터 나가야 하는데 대를 이어야해서 낳은거지
죽은 정실인 여주 죽은 큰언니는 남주 집안이 모함으로 아버지 왕 형 세자 죽고 집안 몰락 감금되었던 걸 여주네 할아버지가 황제에게 탄원해서 남주 전쟁터에 나가게 됨 큰 공을 세우고 집안 부흥함 고마움과 연대의 의미로 혼인함 언니와 성격 안 맞아보였음
첫째 첩실은 남주가 내란? 전쟁?으로 군 동원해 나갔는데 정부가 군수물자 지원을 제대로 못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 지방 출신 부유한 상인이 지원해서 승리 상인집안은 상단 중앙 진출 사세 확장에 잘나가는 장군이자 왕인 남주 뒷배가 필요해서 딸 내줌
첫째 첩실은 상인 출신답게 물질적인 거 중시하고 화려한 거 좋아하는 약간 가벼운 성격으로 남주와 성격 안 맞음 둘째 첩실은 남주가 앓아누웠을 때 정성껏 간병한 시비 큰마님이 남주가 정실 첩실과 데면데면한 거 보고 이쁘고 순종적인 시비면 맘 붙이고 살 지 않을까 들였으나 역시 심심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