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랑 첩이 아버지랑 형 억울하게 죽어서 쓰러진 가문부흥을 위해 맺어진 정략 혼인이구만 두번째 첩은시녀인데 애미가 주인 잘모신다고 붙인것같고술 취해서 부인 시녀 먹은거 빼면 나름 순정남?
막줄 ㄷㄷㄷㄷ
죽은 전부인 따르던 어멈이 한말인데 팩트인지는 아직 모름 여주 큰마님이 붙여준 몸종인데 협박,고자질로 여주 골아프게 하는 포지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