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따리상들이
일음 비디오, 잡지, 테이프랑 시디,
애니, 드라마
잔뜩 들여와서 팔았는데
그걸 자막 입히고 복사해서 유통하는 놈들이 있었음
내가 초딩때
쌤들이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를 그렇게 보여줌
아 해적판 만화책도 그런 루트 였음
거기다
인터넷으로는 원피스나 나루토 같은거 가진 사람들이
시디 구워서 팔고
그러다가 서피나 jmdc 같은 일드 커뮤
멀티레모니아
이런식으로 뻗어감
내가 겁나 늙어 보이지만
그래봐야 2000년대 초반 이야기임.
소리바다 쓰고 p2p로 파일 공유하고
토렌트 막 나오고
클럽박스랑 피디박스가 짱 먹던 시절
하고 싶은 말이 뭐 였냐면
무튼 막아도 다 보는 방법은 있었다는 말
그시절이 그립네
96년도 즈음에 섹스북이라는 번역 출판물 있었는데 남녀 흥분 했을 때의 사진란에 남자 성기 사진은 있고 여자 성기 사진은 검열때문에 삭제되었다고 표기 되어 있었음... 야한 소설 같은 경우도 한 페이지 전체가 - 검열 삭제 - 이런식으로 표기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어느 부분 삭제했는지도 공개 안 함 - dc App
형님 대체 나이가
부산아조씨 나 꼼장어사줘
아조씨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