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지만 부인한테 칼빵맞고,자기 어머니 활로 쐈다는 의심 때문에
둘이서 평생 사랑하면서 살자는 시구 담아 정성껏 만든 연등 내팽겨
쳐도 부인이 사고낸걸로 깜빵갈까봐 걱정...첩들 있긴 하지만 1년에
몇번 인사 삼아 만나러 가는거 빼면 남는게 없는 무미건조한 사이고
이래서 소통이 중요하다 남편은 첩인 악녀 빌런이 갖은 계략으로
위조된 증거 만들어서 음해해도 철썩같이 믿어줬는데 여주는 믿음
져버려서 살짝 밉상
둘이서 평생 사랑하면서 살자는 시구 담아 정성껏 만든 연등 내팽겨
쳐도 부인이 사고낸걸로 깜빵갈까봐 걱정...첩들 있긴 하지만 1년에
몇번 인사 삼아 만나러 가는거 빼면 남는게 없는 무미건조한 사이고
이래서 소통이 중요하다 남편은 첩인 악녀 빌런이 갖은 계략으로
위조된 증거 만들어서 음해해도 철썩같이 믿어줬는데 여주는 믿음
져버려서 살짝 밉상
겉모습만 냉정하고 속은 따뜻해. 한번 맘주니까 무한대로 잘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