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화에 여주가 헛발 딛어 넘어질때 모르고 남주 가슴팍 칼빵 놓은거는


사고라 치는데


섭남이 노비 신세된 여주 몰래 도와준다는게 


옆에 데리고 다니는 부하랑 같이 물 떠서 채우는거ㅋㅋㅋ


보통 돈으로 괴롭히는 사람 매수해서 얌전히 만드는게 국룰이라 신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