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1화부터 주인공급이라고 생각한 조연들이 죽어나가심 ㅋㅋ
근데 1화부터 너무 무게잡음..
2화는 빌런같은 애가 똑똑해서 볼맛이 남..
주인공 과거서사 풀리는 중..
왜 독립투사가 되는지..
남주인 유부 헤어스타일 고쳐주고 싶다.
배경지식 없이 여줃생 추천으로 보는 중..
참 췌서 남주 못생겨서 다시 주행할 생각이 사라짐
금심사옥 섭남나오는 부분부터 집중도 사라짐
추선 주말에 달려보겠음
근데 1화부터 너무 무게잡음..
2화는 빌런같은 애가 똑똑해서 볼맛이 남..
주인공 과거서사 풀리는 중..
왜 독립투사가 되는지..
남주인 유부 헤어스타일 고쳐주고 싶다.
배경지식 없이 여줃생 추천으로 보는 중..
참 췌서 남주 못생겨서 다시 주행할 생각이 사라짐
금심사옥 섭남나오는 부분부터 집중도 사라짐
추선 주말에 달려보겠음
콩묻은 만국물이라 보라고는 안하는데 좆나 재밌긴함.. 아직 중반보는 중이긴한데 온냐 무거운거 취향안타면 별로일지도??
이거보다 무거운 민국물도 본적 있음 ㅋㅋ 생각보다 무겁다임 ㅋㅋ
원작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태백산맥류의 올드클래식 감성이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고 '나가 벌교의 왕주먹인디 감투하나만 무면 항일분자들 모조리 부숴버리겠당께?'의 홍콩 조폭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