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뭐라 할 말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오고 장야1은 정말 재밌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딴판이 될 수가 있는지. 우선 장야2 시작할 때 가장 놀랐던거 갑자기 주인공이 다른배우로 바뀐거ㅋㅋㅋㅋㅋ 주인공만 바뀐게 아니고 몇명 빼고 다 바꼈죠. 만만이는 그새 눈 성형을 했는지 부담스러운 쌍꺼풀 장착했고. 장야2에서 배우가 바뀐게 대본보고 노잼일거 같아서 1 출연진들이 안하겠다 한건지, 아니면 2가 제작비가 적어서 어쩔수 없이 배우들을 바꾸면서 드라마 급이 떨어진건지는 모르겠지만 참 여러모로 충격적인 드라마 였네요. 위키백과에서 3도 예정이라고 봤었는데 어우.. 2가 너무 폭망이어서 3은 안나와야 정상일거 같은데... ?
아 그래도 장야1,2 둘 다 ost 만큼은 뭐 하나 거를게 없이 다 좋았던거. Ost는 건졌네요ㅋㅋㅋ
대사형 쌍수만 안했어도 봤다
대사형 쌍수에 놀라고, 공주 얼굴에 놀라고, 갑자기 동네 조폭 두목같이 변한 황제성격에 또 놀라고 ㅋㅋㅋㅋ 엽홍어 바뀐거 보고 바로 접음
전체적으로 저랑 느낀점이 비슷 하시네요ㅋㅋㅋ 대사형 쌍수ㅋㅋㅋㅋㅋㅋㅋ
진비우없어서안봄
저도 진비우가 훠얼씬 나았어요!!아니 녕결은 진비우 한명뿐이었다고 봐요 2대녕결 왕학체는 배우는 유명한데 제가 볼때는 연기나 얼굴이나 다 진비우가 훨씬 좋았네요.
여주도 천녀로 바꼈어야 했어 그럼 남여주 로맨스라도 잡았을거 초반에 왕학체 멜로눈깔하는데 여주 존못에 몰입 안돼서 ㅋㅋㅋ 왕학체 와꾸와 연기력의 발견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