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있어서 씻고 나오는데 겨울이라 옷두껍게 입으니까 안보이기도 해서




그냥 브라 안입고 갔거든




근데 샤줌 씨발년이





샤줌 : 아 씨발 더럽게 뭐하는짓거리야 밖에서 옷좀입고다녀




나 : 씨발년아 너나잘해 지도 맨날 빨래판 내놓고 다니면서



그러더니 샤줌년이 지 친구 부르는거임;;



샤줌 : 하? 말 다 했어? 야!!! 이새끼가 나보고 빨래판 가슴이래




왕샤오줌 : 그래 그래~ 친구한테 그런말 하면 못써요 너가 사과해




나 : (씨발) 미안하다 빨래판아




샤줌 : 씨발 니 젖도 절벽이면서




나 : 니가 본적있냐? 내 젖 본적있냐고








샤줌 : ...잘




나 : 잘?




샤줌 : 잘 때 매일 몰래봤다고!




나 : 뭐? 미친 그딴짓을 왜해




샤줌 : 조..




나 : 조?




샤줌 : 좋아하니까 바보야!!!!(뛰쳐나감)




나 : 하..?난다요..





친구 왕샤오줌이 갑자기 나오더니




왕샤오줌 : 왕줌..내가 더 좋아해!!




나 : 넌 또 뭐야!






신고 넣던 피줌 : 경사났네 경사났어~



진줌과 싸우던 라줌 : 후유~오이오이 마지카요~ 우레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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