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데 또 이런류 영화에서 많이 봐서 예상되는 클리셰를 범벅해놨고 느낌은 8월의 크리스마스 비슷한데 아련은 빼고 코믹을 많이 넣은 해피엔딩
볼만한 정도
배우 하나도 모르지만 출연진 유명한 안녕 나의 소녀보단 재미있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