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세상 착한 유리미인임 근데 비주얼이 내취향이 아니라 나는 재미없더라 그리고 결말이 개그지 같았어 해피엔딩이긴한데 어이없어서
남주가 불쌍하고 고구마면 이미 재미있는거 아니냐? 감정이입 된건데 나는 감정이입이 안되더라 그냥 남주 개구르네 여주 얼평하고 등사가 젤로 맘에든다 이러고 봄
불쌍해서 보기가 힘들정도라 글쓴거.. 전엔 고구마 이런거 다참고 봤는데 너무 고구마만주니까 못보겠더라고
계속 남주가 매달리다 결국은 성공은 함 과정이 거지같아서 그렇지
남주의 사이다는 없습니다. 그저 헌신의 아이콘
남주가 세상 착한 유리미인임 근데 비주얼이 내취향이 아니라 나는 재미없더라 그리고 결말이 개그지 같았어 해피엔딩이긴한데 어이없어서
남주가 불쌍하고 고구마면 이미 재미있는거 아니냐? 감정이입 된건데 나는 감정이입이 안되더라 그냥 남주 개구르네 여주 얼평하고 등사가 젤로 맘에든다 이러고 봄
불쌍해서 보기가 힘들정도라 글쓴거.. 전엔 고구마 이런거 다참고 봤는데 너무 고구마만주니까 못보겠더라고
계속 남주가 매달리다 결국은 성공은 함 과정이 거지같아서 그렇지
남주의 사이다는 없습니다. 그저 헌신의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