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본 게임 스토리는 거의 꽃밭인데 과거는 엄청 시궁창인거

엄마가 전쟁에서 감싸다 죽은 에스텔이나

하멜의 비극으로 멘붕해서 살인기계로 길러진 요슈아

강대국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 격으로 아내 잃고 딸 실명한

아리오스

낙원 에이스 렌, 약혼자 귀족이 먹버하고 첩 드립쳐서 ㅈㅅ한

마키아스 사촌누나

현재를 과거의 반의반만 이라도 심각하고 현실성있게 그렸으면

죽무새,악역세탁,전범 드립 안나왔을듯 jrpg에서 어둡고 수위높은

걸로 손꼽는 게임 됐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