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비중 높은 드라마 특성상

쌍방 이뤄지기전 썸탈때가 고점이라

꽁냥꽁냥 후가 그닥...

녹비홍수는 빌런들 보는 재미라도 있었지

금심사옥은 스토리가 넘 밋밋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