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인향 숨기려고 꽃잎 잔뜩 넣고 씻는거겠지
그런데 모르는척 했을 뿐 다 알고 있던 류연성이
기척 없이 들어오더니 뒤에서 소천이 봉긋한 가슴 주물렀으면 좋겠다
앗 하는 사이에 양인의 향이 훅 끼치고
뜨거운 목욕물 안에서 안그래도 나른하게 풀려있는데
순간 온몸에 힘이 쭉 빠지면서 아래가 저릿해지겠지
소매 젖은거 신경도 안 쓰고 탕 안으로 팔 뻗어서 소천이 ㅇㄱㅂ 있는 부분 짚는데 아무도 손대지 않은 부분을 거침없이 문지르는 손길에 소리도 못 내고 가볍게 한 번 갈듯
꽉 다물린 아래를 매만지면서 몸을 열어라, 응? 하면 저도 모르게 무릎이 벌어지고.... 그리고 장미꽃잎 띄운 목간통에서 첫 떡을 먹고 흠뻑 젖은채로 혼미해진 소천이 그대로 안고 나와서 침상에서 정상위로 한번 더 하는거 보고싶다
쒸익쒸익 역소천 젖탱이 존나......하......
응삼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대꼴존꼴
크 존꼴
어나더
아 제발 압나더요ㅠㅠ 온수떡 최고예요... 시엔셩은 천재ㅠㅠ
ㅌㅌㅌㅊㅊ어나더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어나더
ㅌㅌㅌㅌㅌㅌ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