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잼 애들 연기 너무 그닥이던데 스토리도 소재는 끌렸는데 완성도 낮아서 하차
연기가 좀 아쉽긴한데 소재는 좋아서 난 완주함
초반에 남주가 여주를 아무 감정없이 가슴팍에 칼로 찔러죽여서 이런 반전이!하고 재밌겠다 하고 봤는데 갈수록 노잼이고 지루했음. 여주 첨 봤는데 애 낳은 유부녀라고 하던데 어깨가 뽕 넣은것처럼 각져서 뭐지?했는데 실제로 어깨 양쪽다 둥근 곡선이 아니고 신기하게 각진 어깨라 눈이 감. 옷 입어도 어깨 끝이 각져있음
나도 초반에 괜찮네 하다가 못보겠어서 하차 ㅋ
난 노잼 애들 연기 너무 그닥이던데 스토리도 소재는 끌렸는데 완성도 낮아서 하차
연기가 좀 아쉽긴한데 소재는 좋아서 난 완주함
초반에 남주가 여주를 아무 감정없이 가슴팍에 칼로 찔러죽여서 이런 반전이!하고 재밌겠다 하고 봤는데 갈수록 노잼이고 지루했음. 여주 첨 봤는데 애 낳은 유부녀라고 하던데 어깨가 뽕 넣은것처럼 각져서 뭐지?했는데 실제로 어깨 양쪽다 둥근 곡선이 아니고 신기하게 각진 어깨라 눈이 감. 옷 입어도 어깨 끝이 각져있음
나도 초반에 괜찮네 하다가 못보겠어서 하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