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로맨스 사극 안좋아하는데

이건 사전제작이라 스토리는 뻔해도 연출,ost ㅅㅌㅊ인듯

도경수,남지현 말고 더 와꾸 예쁘고 멋진  애들 썼으면

좋았을것 같지만.... 무엇보다 섭남이 맘에든다 난 뭘 봐도

닥치고 남주파인데 여기 섭남은 크게 잘생기진 않아도

능청스럽고 자상한 짝사랑남 연기 진짜 잘해서 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