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드 타임슬립물


상견니가 스릴러,멜로 느낌 반반이라면


백투는 로맨스 70%에 멜로,스릴러 약간 섞은 느낌


둘다 비극을 막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인게 비슷하고


가가연말고 예쁜애 썼으면 훨씬 재밌게 느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