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주인공 라이토가 잃었던 키라 기억 찾으면서


잠깐 선한 경찰 놀이하다가 다시 악으로 돌아가잖아


상견니도 셰즈치는 선천적이기도 하고 맛이 가버린 듯한 형의 영향 때문에 내면 악이 잠들어 있었지만 


겉은 평범한 정신과 의사로 살고 있었는데 황위쉬안이 카세트 테이프 들고 


찾아와 사연을 밝히니까 모든 퍼즐이 맞춰지면서 빌런 스위치가 켜진 격인가..?


드라마 대충봐서 약간 헷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