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잘 모르는데 ㅈㅅ 궁금한게 생겨서 찾아옴


내가 어디서 본 건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무슨 연변가서 인터뷰 같은거 하는데 조선족이 자신의 뿌리는 조선이라고 같은 동포라고 하는걸 봤단 말이지


근데 보통 한국이 생기기 전인 일제시대든 조선이든 그때 다른 나라로 건너가 정착해서 사는 사람들한테


자신의 뿌리가 어디냐고 물으면 보통 한국이라고 대답하잖아?? 하다 못해 북한계면 북한이라고 하든가.


예를 들어 서양 쪽만 봐도 이주민들이 무슨계 무슨계 하면서 보통 자기 민족의 역사를 계승한 현재 있는 나라를 뿌리로 말하잖아.


뭐 이미 멸망한 어디 무슨무슨 공화국계 프랑스인입니다. 제 뿌리는 예전에 멸망한 어디 무슨무슨 공화국입니다. 이런식으론 얘기안하잖아?


여기 있는 조선족들은 자신의 뿌리를 물으면 뭐라고 말해? 조선? 한국? 북한?


자신을 무슨계 중국인이라고 생각해? 그런 거 없고 우린 그냥 조선족?


자신의 뿌리를 한국이나 북한이라고 하면 거부감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