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배우들 둘다 안 좋아하는데
우서흔은 귀척 너무 심한 느낌이고
정우혜는 이상하게 별로임
근데 이야기 구조가 억지스럽지도 자극적이지도 않음
현실적인데 달달하고
따뜻한데 심심하지 않음
이정도로만 기본퀄 뽑아주면 중드 계속 볼수 있을법한?
근데 정우혜 여기서 이상하게 잘생기게 보임
늘 한끗의 촌스러움이 있었는데
코디랑 평생가라 하고 싶을 정도로 스타일이 괜찮음
양사택이 분한 서브커플 쪽도 서사가 탄탄함
근데 생각보다 중국 도서 시장이 작다 싶었던게
우리나라 인구의 몇배면서
잘나가는 작가의
최종 부수 20만 30만 이런 식으로 잡는거 보고
저 나라 출판계도 작네 싶었음
그리고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도 현실적이고
대사가 억지스럽지도 않고
일단 우서흔 역이 해맑은데
유능하고 똑똑한 타입인데
그걸 극에서 잘 써먹으니 좋더라
처음엔 꿈만 가득한 캔디인가 했는데
아무튼 완결나면 보길 추천
이거 근데 좀 괜찮아서 수입 될듯
아이치이 오리지널 박혀 있던데 안되려나.
ㄱㅅㄱㅅ완결나면 봐야겠다
그나마 정상적 후기네
이 갤 샤줌때문에 망했습니다 중국프로그램갤 ㄱㄱ
여기 갤 망했다...
난 정우혜를 좋아하는데 여주가 초반에 너무 억지 열정에 운 남발이라(뭐 이것도 능력장착이라면 할말이 없네;;) 별로였... 그래두 따듯한 느낌이긴 한듯..여주 빼고 나머지 캐릭 괜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