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전이 계속 트롤짓해서 아사리판 만드는거 욕하는건 물론 이해하는데 


달기가 얼마나 좋으면 저렇게 할까 이해는 갔음 나라면 안그러겠지만


그거빼고는 배우들이 얼굴도 이쁘고 연기도 잘하고 


강자아가 유머러스해서 환기해주는것도 좋고


존나 재미있게 봤는데.. 


그리고 달기 캐스팅도 잘한거 같아 


악역이라도 연민의 정이가게 만들었음 


그리고 끝에 결말도 강자아가 신선될 법력써서


양전이랑 달기 꿈속에서라도 이뤄지게 해준거 같은데 맞지?


뻔한 해피앤딩이 아니라 아련한 해피+배드앤딩이라서 여운도 있었고


아무튼 좋았음 난 의천도룡기 2019보다 재미있게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