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잘생긴 편은 아니고 그냥 이렇게 생겼는데
급식때부터 먼저 친구통해 이상형물어보고
다가오는 봊들 많았긔.
어디 티켓구했다면서 연락오는 봊도 많고
부모 여행갔다면서 자기집 놀러 오는 봊도 있고
그냥 길가다가 어떤 누나가 갑자기 팔 잡더니
지네 집에 끌고가서 술먹이더니 섹뜬적도 있긔.
어디 돌아다니면
이런 저런 말거는 봊들 많고
마트가면뭐 내려달라는 봊있고
대학 수업들으면 뭐 펜 빌려달라, 책없다고 옆자리에 앉는 봊도 있고
지하철타면 이쁘게 생겼다면서 줌들이 말걸면서 돈자랑하고 그러긔.
내가 이런데 잦돌들은 대주는 년들 상상초월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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