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국이나 중국이나 세계언론에선 

중국내 권력싸움에 휘말려서 그렇다거나 

아니면 그냥 순수탈세문제 때문에 그런거정도로 아는 사람이 많다.

설사 시작은 그렇다한들 실제로 판빙빙이 5년이 다되 가도록

복귀가 안되는 이유는 중국의 빈부격차 문제와 닿아있음.

 공산당도 처음엔 탈세문제 혹은 모자란 세수를 확보하기위해서 혹은 

유명인들 기강잡기가 이유였는지는 몰라도 중국 최근분위기가

폭동직전의 민심까지 감. 엄청난 빈부격차로 인해 젊은 층들이 일을

안하려고함;;;

 그와중에 미친 수입을 올리던 판빙빙은 본보기가 되버림. 처음부터

본보기로 삼으려고 한거같진 않고 시기가 맞물려서 어영부영

국민 부르주아가 되버림.


판빙빙이 복귀가 어려운 이유는 두가지임. 첫째는 공산당이 의도하던 안하던

판빙빙은 반체제적 부르주아가 되버렸고 두번째이유는 민심이 판빙빙을

원하지 않음. 아직 팬은 많지만 중국내 빈부갈등 민심이 판빙빙을 대표적으로

안좋게 보게 만듬. 마윈같은 기업인보다 연예인을 미워하기 더 쉽거든.


 원래 순리대로라면 판빙빙은 사업만하거나 망명하거나 귀화하는 삶을 살아야하지만

내가보기엔 이여자 정말 독해서 10년이 걸려도 복귀각노리는듯함. 다만 그 복귀가

전처럼 중국내에서 엄청난 돈을 벌거나 양산형 사극에 출연하는건 아닌거같고

탕웨이처럼 해외활동 중심으로 하면서 브랜드가치 유지하며 사업하고 예술인으로서의

커리어도 쌓아가려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