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니 봤을 때처럼 감정이입되고 센치해지노잘생김을 연기한다는 말 어이없는데 굴초소는 인정..남주 장만삼 미친 짝사랑의 최고봉 여주가 녹비홍수 여란(?) 좀 노티나고 천윈루보다 덜떨어져서 짜증나긴 하지만.. 제발 경찰 부르라고!여러가지 설정이 상견니 생각나더라어쨌든 간만에 재밌는 현대극이었다소설원작이 아니라 아쉽노 미자무강이나 복습해야지
이 갤 샤줌때문에 망했습니다 중국프로그램갤 ㄱㄱ
연기잘해서 몰입됨 경찰부르라는거 씹공감ㅋㅋ
ㄹㅇ 과몰입된다 3번째 보는 중 ost만 들어도 먹먹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