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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니 봤을 때처럼 감정이입되고 센치해지노
잘생김을 연기한다는 말 어이없는데 굴초소는 인정..

남주 장만삼 미친 짝사랑의 최고봉
여주가 녹비홍수 여란(?) 좀 노티나고 천윈루보다 덜떨어져서 짜증나긴 하지만.. 제발 경찰 부르라고!
여러가지 설정이 상견니 생각나더라
어쨌든 간만에 재밌는 현대극이었다

소설원작이 아니라 아쉽노 미자무강이나 복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