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투사 시절 흑인들도 있었는데
얘넨 반동물 느낌임.
맨날 아침마다 같이 pt 했었는데
얘넨 근육 자체가 다름.
타이어끌고 다니는거 보면 진짜 짐승같더라.
같이 농구하면 얘네는 점프하면 나보다 한참 더 오래 떠 있어서 날아다니는 짐슴같이 느껴지고
같이 수영하면 얘네는 두뇌가 퇴화한 대신 육체가 발달해서 잠수하면 존나 오래 물속에 있음.
원래 원숭이가 진화한게 흑인이고
최초의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됐음.
오스트랄레로피테쿠스 다 흑인이야.
흑인이 진화한게 백인이랑 동양인임.
얘넨 17세기 백인들에 의해 문명화되기 전에
문자도 없이 살던 동물들임.
그래서 지금도 얘네 중학교가서야 영어 겨우 깨우치고
20대 되서도 문법 많이 틀리고 어려운 영어단어는 소화못함.
순혈 시꺼먼 깜둥이들은 iq낮아서 숫자적인 개념은 아예 두뇌에서 소화를 못하고 머리아파함.
얘내랑 대화해도 논리가 잘 안통하고 고집도 존나 쎄서 말도 잘 안통함. 뭔가 원숭이랑 얘기하는 기분듬.
그래서 여태까지 흑인들중에 노벨 경제학상, 과학상받은 흑인은 한명도 없다.
흑인들중에 똑똑한 애들은 오바마같은 백인 혼혈들임.
근데 난 갓양인들 흑인 좋아하는거 이해되는게
얘네는 그냥 말하는게 랩이고 존나 유쾌해 ㅋㅋ
나도 카투사 시절엔 흑인들 좋아했는데
전역하고 미드 몇년 보다보니 깜둥이혐오 생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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