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봤던 중국 드라마인데.
제목이고 스토리고 기억이 없어.
다만 인상적인 캐릭터들만 기억남.
1. 관우처럼 수염이 길거 장검을 무기로 쓰는 강캐.
무림맹 같은 선역 단체의 대장급이었던 것 같음.
2. 코에이 시리즈 제갈량 빼닮은 느낌으로 부채 들고 다니는 책사 스타일 캐릭터. 항상 여유있어 보였고 어린 내 눈에 젤 멋져 보임.
3. 지멋대로 강호를 활보하고 다니는 젊은 남성 2인조.
무협으로 따지면 재능 쩌는 후기지수 2인조 느낌.
작중 후반에 가면 "검부인"이라고, 무공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일종의 무공분석보고서가 적힌 서신을 무림인들에게 보내는 정체불명의 괴인이 등장하는데, 이 2인조는 그런 서신 필요없다고 검으로 찢어버림. 그리고 지들끼리 아하하웃음. 그 장면이 인상적이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음.
대충 이 정도야.
찾아줄 수 있을까.
내가 지상파로 봤는지 케이블로 봤는지도 분명치 않네...
제목이고 스토리고 기억이 없어.
다만 인상적인 캐릭터들만 기억남.
1. 관우처럼 수염이 길거 장검을 무기로 쓰는 강캐.
무림맹 같은 선역 단체의 대장급이었던 것 같음.
2. 코에이 시리즈 제갈량 빼닮은 느낌으로 부채 들고 다니는 책사 스타일 캐릭터. 항상 여유있어 보였고 어린 내 눈에 젤 멋져 보임.
3. 지멋대로 강호를 활보하고 다니는 젊은 남성 2인조.
무협으로 따지면 재능 쩌는 후기지수 2인조 느낌.
작중 후반에 가면 "검부인"이라고, 무공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일종의 무공분석보고서가 적힌 서신을 무림인들에게 보내는 정체불명의 괴인이 등장하는데, 이 2인조는 그런 서신 필요없다고 검으로 찢어버림. 그리고 지들끼리 아하하웃음. 그 장면이 인상적이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음.
대충 이 정도야.
찾아줄 수 있을까.
내가 지상파로 봤는지 케이블로 봤는지도 분명치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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