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주변 예쁜 언니들

조금씩 더 계속 더 자꾸 더 손대서

점점 더 괴상해지는거 마음 아프노 ㅠ

예뻐진 언니들은 예뻐져서 계속 성형하고

성형 망한 언니들은 망해서 더하다 자살하고 ㅠ


언니들은 성형외과가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를 가야돼ㅠ

와꾸, 몸매 정병 공감못하는 한남의새들 많으니

여러 정신건강의학과를 접해보고

센스있는 의새를 찾는게 제일 중요함 ㅠ

심리치료받고

여러 약을 먹어보고

본인 체질에 맞고

부작용없는 약의 적정용량을 찾는게 중요해 ㅠ

프록틴같은 우울증약은 기분 한결 나아지고

식욕 떨어져서 살빠져ㅠ

정신과에서 다이어트 주사, 약도 처방받을수 있는데

한남의새들은 와꾸 정병 잘 이해못해 ㅠ

그리고 정신건강의학과

환자의 진료정보는 병원내에만 보관되고

환자의 신상을 유출, 공유, 공개하는건

법적으로 금지되고 있어 ㅠ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3570e13f9149d8a1e26da2db21a4788d0b0d71d14d711e03fcc9632af621e29f2a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