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쯤애 할머니 집에서 언뜻 봤던 드라마였음 생각나는 장면만 말해드림
무협드라마 같은데 주인공 남자는 액채를 가지고 공격하는 기술이 있나봄
어느 남자와 싸우는데 너무 체급차이가 심함
액채가 없어서 땀을 가지고 공격하는데 통하지가않음 수세에 몰린 주인공은 자신의 팔을 뜯어서 나오는 피로 공격함
이는 적에게 크게한방 먹였고 이틈에 도망을 가게됨
장면이 전환되서 한 여자와 여자아빠가 쓰러진 남자를 발견함
장면은 어두컴컴하고 빨간 화면으로 전환. 여자아빠는 자신의 팔을 주인공 남자에게 이식해줌
수술은 성공적으로 되서 서로 이야기 하는 장면
여기까지가 딱 기억에 남음 자기팔을 뜯는 그 장면이 어린나이에너무 충격적이라 다시한번 보고싶은데 아무리찾아도 제목을 모르겠음 혹시 알거나 관심있어서 찾게되면 알려주셈
무협드라마 같은데 주인공 남자는 액채를 가지고 공격하는 기술이 있나봄
어느 남자와 싸우는데 너무 체급차이가 심함
액채가 없어서 땀을 가지고 공격하는데 통하지가않음 수세에 몰린 주인공은 자신의 팔을 뜯어서 나오는 피로 공격함
이는 적에게 크게한방 먹였고 이틈에 도망을 가게됨
장면이 전환되서 한 여자와 여자아빠가 쓰러진 남자를 발견함
장면은 어두컴컴하고 빨간 화면으로 전환. 여자아빠는 자신의 팔을 주인공 남자에게 이식해줌
수술은 성공적으로 되서 서로 이야기 하는 장면
여기까지가 딱 기억에 남음 자기팔을 뜯는 그 장면이 어린나이에너무 충격적이라 다시한번 보고싶은데 아무리찾아도 제목을 모르겠음 혹시 알거나 관심있어서 찾게되면 알려주셈
드라마 아니고 영화 풍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