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여년 남주가 자기 호위가 죽었는데 아무도 그거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거에 


열 받아서 흘러가는 내용인데 큰 줄기가 ... 기폭제가 아무튼 그거였지 않음 


자기 죽일려가다 호위 죽이는 상대국 8품 무사는 그냥 가서 칼로 죽여버리고 


거기에 자기가 결혼할려는 여인의 오라버니는 자기 숙부라는 사람이 살해해버리고 


자기 결혼할려고 하는 생모한테 호위역 하나 죽였다고 복수할려고하는 저 정신상태는 어떻게 생각해야하냐???


호위역 하나 죽은걸 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이 세계를 변화시키겠다고 하는 놈이...


저따위 짓을 벌이면서 세계를 변화 시키겠다는게 도통 이해불가다. 


그래서 감정 이입이 안된다. 


췌서도 봤는데 초반에는 그럭저럭 볼만하드만 후반가서는 도대체 먼 짓인지 모르겠던데... 드라마의 큰 줄기가 먼지 모르겠더라. 


저렇거면 경여년도 그렇고 췌서도 그렇고 타임슬입은 왜 시킨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