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루 40부작 2023년 7월 23일 아이치이 iQIYI 방영
전체리뷰
연화루는 뻔한 강호무협장르에
코난도일의 홈즈와 왓슨 캐릭터를 넣어
에드가 엘런포의 초현실적 클리셰를 답습하고
아가사크리스티의 서술트릭을 서툴게 가져와
그럴싸하게 총 열번의 탐정놀이를
보여주는데는 성공한다
메인주인공은 남자셋이지만
이연화와 방다병은 브로맨스를
이성이와 적비성은 우정과의리를
각각 나눠서 캐미를 보이는데
서브여자배우들의 분량이 적으니
시기나 질투.집착 또는 꽁냥꽁냥 여성파트를
이쁜 증순희가 다 해주고 있고
진정령보다는 약하지만
남주여주 멜로처럼 노골적인 애절한
장면도 많이 들어가 있다.
솔직히 키스신만 없었지
이연화 방다병 커플은
사랑에 빠진 연인 그 자체였다 .
브로맨스 장르에
호불호 있는 사람들은
분명 중후반 버티기가 힘들것이다.
강력한 스포가 있는 후반부는
벌레 업화동에 반응하는
피 한방울의 반전만 좋았고.나머지는
그닥 감응이 없었다
마지막까지 벽차지독.망천화로
질질 끌다가 쿨하게
열린결말로 떠나는 엔딩도
몰입이 안되니 역시나 감응이 없었다
한줄평 : 강호 브로맨스와 탐정수사의 디폴트값이 마이너스일때.
(각려초 .각려초. 각려초에 빠지다 )
글쓴이 고장극으로 검색하시면 다양한 리뷰가
전 너무나 잼 있게 봐서, 이렇게 보신 분도 있다니 또 새롭네요. ㅎㅎ
브로맨스 (BL) 장르 취저면 재밌게 볼수도 있는 고장극이라 생각합니다
리뷰고맙다. 평점보고 쉽게 거를수있어서 좋네
Bl쪽은 전혀 아니덴데요 오히려 bl을기대하시면 엄청난실망이 몰려올 드라마죠. 우정에가까운 브로맨스. 각자 사랑하는여자도있고. 방다병은 공주와 미래의시간도 약속하는데요
감응?감흥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