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양부 68부작 2021년 1월 9일 티빙TVING
전체리뷰
1회~30회: 재밌었음
30~50회: 너무 길고 별로였음
50~68회: 재밌었음
우선 전체적 권력 암투 구도는 이렇다
대성 백성들의 평화만 바라는 권력 욕심 없는
아무와 소기( 예장왕부부)가 중심에 있고
1번.왕씨가문( 왕린. 황후.태자 )
2번.사씨가문( 사귀비.자담.안명후)+황제 마요
3번.환씨가문( 환공.자율.건녕왕)
세집단이 서로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암투를 벌인다
회차별 권력이동을 보면
1~5회: 황제마요
6~23회: 태자. 황후. 왕린 (왕씨 가문 )
24~28회 : 이황자.자율 (환씨 가문 )
29~50회: 황제자륭 (태후 왕씨 )
53~68회: 황제자담 (사씨 가문 )
왕씨가문.사씨가문.환씨가문이
지지하는 세명의 황자들이
다 한번씩 권력을 잡는다
상양부의 큰 주제는 권력이다
그런데 그 권력을 예장왕부부가 아닌
빌런들만 피터지게 싸우면서 원한다
예장왕부부는 그냥 중심에서 심판만 본다
난 미월전이나 무미랑전기같은
여주원탑 드라마를 상상하고 봤는데
전혀 다른 전개여서 많이 당혹스러웠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요즘 고장극에서
볼수 없는 고퀄 웰메이드 대형고장극이라
재밌게 완주 했다
한줄평 : 소기의 칼춤은 신났고.15살 아무의 주름살은 안타까웠다
(사치스러운 1100억짜리 멜로를 보다)
글쓴이 고장극으로 검색하시면 다양한 리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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