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보다보면 아쉬운게 남주가 잘생기면 여주가 부족하고 여주가 이쁘면 남주가 아쉬운 경우가 너무 많아서 진짜 답답하네.

최근 본것중엔 영안여몽이 남주여주 둘다 비쥬얼 합이 좋고 재미도 좋아서 좋았음.

창란결은 남주, 남조 둘다 비쥬얼 미쳤는데 여주 우서흔이 못생겨서 보는 중간 중간 렉 걸림.

성한찬란은 내가 좋아하는 조로사 나와서 봤는데 남주 오뢰가 너무 못생겨서 집중이 안됐음. 오뢰 얘는 잘생긴 배우 이미지던데 내눈엔 왜이리 원숭이 같지? 코에서 인중 입술로 이어지는 부분이 너무 이상한데.

장야 경우 남주는 내 스탈은 아니어도 그냥 참을수 있을 정도는 되는데 여주 땜에 진짜 겨우 겨우 봤다. 여주 얘는 뭐지? 초등학생 키와 몸무게에 얼굴 자체는 되게 동안 얼굴인데 주름 때문에 완전 나이들어 보임. 조로증 걸린 초딩 보는 느낌? 안그래도 남주 키 큰데 여주는 너무 작아서 둘이 같이 있으면 남주를 소아성애자로 만들더라. 중국에 이쁜 애들 넘치던데 왜 이런 애가 여주인건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던데.

작작풍류는 여주가 연기는 잘하는데 원래 그렇게 이마가 좁고 앞머리 숱이 많은 건가 아니면 가발을 이상하게 쓴건가? 앞머리 헤어라인만 보면 너무 웃겨서 이것도 집중력 떨어뜨림. 그래도 스토리 재밌어서 잘보긴 했는데 남주랑 여주 둘이 비쥬얼 적으로 너무 안어울려서 보는 중간에 렉 마니 걸림.

내가 너무 비쥬얼을 따지는 걸수도 있는데, 중드 보다보면 여주보다 주변 시녀들 얼굴이 더 이쁜 경우가 많아서 답답해서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