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주 교정부 가서
교정부 직원한테 나는 교정 안할걸라고 패션부 갈거라고 하는데
겁나 웃끼네
아니 세상 물정 모른다고 해도 누가보면 그 회사 회장 딸인지 알것다
저런 투정을 회사 사람들이 받아준다는 설정 자체도 겁나 웃끼네.
교정 안할거면 회사 그만 두면 되는거지. 누가 붙잡고 있는것도 아니고
선배들한테 대하는 태도도 겁나 얼척없다.
아니
여주 교정부 가서
교정부 직원한테 나는 교정 안할걸라고 패션부 갈거라고 하는데
겁나 웃끼네
아니 세상 물정 모른다고 해도 누가보면 그 회사 회장 딸인지 알것다
저런 투정을 회사 사람들이 받아준다는 설정 자체도 겁나 웃끼네.
교정 안할거면 회사 그만 두면 되는거지. 누가 붙잡고 있는것도 아니고
선배들한테 대하는 태도도 겁나 얼척없다.
음 일반적인 한드랑 똑같군. 중드도 많이 발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