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만 봤을 땐 이거 뭐..
쌍방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직진해볼까했는데
갑자기 꿈깨라면서 뺨때린거 아님?ㅋㅋ
전생이야 그렇다치고
현재는 끌려가면서 귀띔도 안하고 간 장차 잘못이 더 큼;
소설에선 장차가 들이대는 강설영 밀어낸다며
차라리 그렇게 하지
갑자기 장차 엄마죽었다니깐 나때문에 불행해지는건 더 이상못보겠어 ㅠㅠ 하면서
초상집에 난 널 이용해먹을려고했다고
삼년상 치르니 쓸데도 없겠네? 걍 꺼져라 ㅅㄱ
이러는 게 맞는거냐 진짜..
내가 장차여도 납득안되지
자기는 부모님 모시는 거 비 보는거 말고 원하는 게 없었는데
이제 원하는게 하나 더 생겼다하면서 설레어하던 애한테 저러는 건 참..
이정도면 사위랑 이어주고 싶은데 어거지로 없는 이유만들어서 헤어지게만든 제작진 탓임
캐릭터 좀 욕 안먹게 각색 좀 잘해줘
장월신명도 봐라 남주가 하는 온갖 나쁜 짓 다른 놈이 하는걸로 바뀌니깐
여주만 ㄱㅆㄴ으로 욕먹잖아 캐릭터 이상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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