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 컨셉  서서히  무너저내리는 설정 좋다, 단순히  악인으로만  나오는  17년도 작 보다는


도중에  식은땀까지 흘리면서  미안하다고 외치면서  개방 제자 목졸라 죽이는 시퀀스  맘에들더라 




사람이  미쳐가는 과정이  훌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