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은 생사가 오가는 비정하고 정글같은 곳인데

해가 갈수록 출연자들의 분냄새가 심하게 남.


김용이며 고룡이며 살아있었으면

티비보다가 빡쳐서 손에 잡히는거 집어 던졌을 듯.


제아무리 드라마의 시청타겟이

여성들이라지만 이제는 파인애플 피자처럼

뭐가 진짜배기인지 분간이 안 갈정도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도

마초적인 면을 거세하고 있음


네이버 양판 웹 무협소설 같이

그냥 게이화 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