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모과 미래재력과에서 밀었던 얼굴마담쪽이었지만 잠시 100kg때 내 자신이 무너질때가 있었어도 자존감 만큼은 있었지만 꼭 못생긴 하이에나것들이 한번도 사랑받아본적과 악만 차있을법한 새키들이 여자 한번 사귀면 그게 완전 지들 얼굴이 잘생긴줄아는 모지리들. 간혹 잘나갔을 법한 사람이 왜 차분해졌겠냐 잠시 미래 덕인데 그 때 몰라줬던 인간들 임종때 두고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