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쓰고 있는 여자가 여주에요. 남자가 태자인데 어린 시절 같이 죽을 고비를 넘겼고 남자 따라서 궁에 들어왔어요. 당연히 정실이 될 줄 알고 쭉 살다가 정실 발표 날에 다른 여자가 좋다면서 버림 받기 시작해요. 그 새 여자는 여우 같아서 태자 앞에서 여주를 모함해요. 여주는 알고보니 타국의 고위층 출신인가봐요. 그걸 비밀로 한 채로 태자가 정신을 차릴 수 있기를 바라지만 멸시만 받아요.
중드... 게다가 사극인데 재밌네요. 제목 좀 부탁 드립니다...
중드를 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