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보고나서 감흥이 사라져서
금수방화에서 이짓 안할려했는데.. 이거 조으다.. 헤헤
과거의 부귀를 잃은
자서&현주커플의 베겟버리 송사부분뒤..
(힘들게 살아서 기름쫙빠진 현주)
새로운 시작을 하자며 다짐하는 그둘..
(이 자서역의 배우 잘생기고 연기도 좋네..)
(ㅅㅂ 현주 살안찌웠으면 양쯔 좆밥됬을수도.... )
(하... 살빼니 좆된다... 고상사곡 아흠이 폼나오노??)
(마음을 열게된 현주)
'잘할게... '
'응 자서'
퍽 하고 소매치기를 당하게 되는데..
소매치기에 굳어진 현주...
(음... 소매치기가 아닌갑소...)
(,,,,,,,,,,,,,,)
(다좋은데 감독이새끼 검수안한듯... 눈물도 넣어주고 각도약간더줘서 더 극대화시킬수있는데
내려다 보는 컨셉지키려다 아흠이 감정연기 조져버리게됨)
(같은 사진아님. 표정이 미묘하게 바뀐다. 감독새끼 줘패야됨 )
(처음부터 이정도 각도로 보게했어야하는데... 안타깝다...)
길어서 2부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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