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본애들을 위한 설명을 하면 현생에서 정안으로 '?' 하게되는데 이걸 뭐라하더라 전의는 아니고 ㅇㅇ;; 빙의
빙의전 정안은 사마초(진비우)를 죽이기 위해 물고기가 화형한 거임...
오른쪽 맨끝이 풍기라는 맑은눈의 조연은
정안에 의해 어린시절 죽을뻔한 고비를 넘기게 되어 충성도 만렙의 호감을 가지고잇다....)
(끄덕)
(음.... 저보라색이 몸에 가까운걸 캡쳐해야하는데... 저게 한계임.... 이후 사마초(진비우)의 재제로 자결실패, 수련으로 쌓은 수위를 다잃음....)
(수위다잃어서 아픔 정안의 마역당시 이름이 아안이었나 그럴거임..)
(무겁게 표현되는데.. '풍기' [자결실패한애] 가 잘못했다기보다 남이 조작한 마기에 정안의 목숨을 위태롭게하고, 선.마의 화합을 깽판치는데 일조함)
(아.. 이거 올리다가 생각났는데.. 금수방화에 유창이 죽을때 유정의 시선처리도 이정도로 했으면 어땠을까 싶네... 뭐 그정도로도 크게나쁘진 않지만 아쉬움)
(이건 인과엔딩이라고 제목붙혀 올린 금수방화의 장아흠이 연기한 유정)
(자세히 보면 오른쪽에 눈물 떨어짐)
(마역에서 친구먹어서 앵글비춤..)
(음.. 이새낀 안친했는데.. 비추네..)
(눈 맑게 생긴애... 모든걸 다잃고, 짝사랑에게 본의아닌 피해를 주고 그냥 다잃음..... 비참함의 그자체...)
(사마초를 향해 무언의 눈빛..)
(이땐 얄짤없어야지.. 이새낀 지금 이게맞음)
(측은해진 마역의 친구를 보는데... 이제 내가 올리는 이유가 뜬다... ㅅㅂ 그냥 막올리면 이해 안갈거같아서 다캡쳐함.. ㅅㅂ)
(이제 나온다... 꽃잎키스도 그렇고 헤어질때도 그냥 헤어지는 법없다... 한씬한씬 신경쓴게 보임)
(올리려고 다시보니.. 많이 진지해보이는데.. 실제씬에서는 진지한씬임..)
(이번엔 왼쪽 눈에서 눈물떨어짐)
(비틀비틀)
(친구하나 잃었노...)
풍기라는 조연은 정안에게 마역에서 사귄 두번째로 친한 친구였는데,
엄한놈한테 조작당해서 모든걸 잃게됨....
인간적으로 임강선의 증순휘인가? 걔보다 순수하게 맑고 순수하게 나와서 더슬프게 보여서 올림..
이별할때도 '늦게내는 사람이 술사기' 라며 안힘든척하면서 떠나는데...
그부분이 있어서인지.
떠나는놈의 뒷모습이나
뒷모습을 응시하는 정안(왕영로) 의 눈빛이나 쓸쓸해 보임...
(그래도 올해의 쓸쓸한 눈동자 탑은 묵꾸냥 !!!)
음 이거 연출한 감독이 전에 뭐찍었다 했드라..?? 잘찍어 놨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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