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혈장인 성의 침향여설에서 보고 나름 기대했는데
감독연출이 중요한건지, 얘가 연기를 잘못했는건지 판단이 안되네
시발 감독이새끼가 bgm쳐넣으면서 감정씬 넣는거도
이상하게 몰입안되게 아무때나 쳐넣어서
더몰입안되드만..
11화에 말사러갔다가
죽은병사 시신수습해주면서 bgm나오던데 어지간하면 참고보려다가
이해가 안되서 탈주할거같음...
임강선이나 영야성하 이런거 욕많이 먹어도 부산해보다 감독이 훨씬 윗급인듯
범인수선급이 아닌건 1화보면서 느꼈는데
부산해가 잘만든 숏드보다 못한것같다....
여주인진 몰라도 당문에 17째 딸이 얼굴은 이쁘더라
캡쳐는 많이했는데... 얘도 연기를 잘하는거 같진않는듯..
드라마보면 완전 존옌듯...
성형했으려나
하.. 완전 생긴건 존예...
목길이 보면 합격!!1
동생역배우 어쩌다 한번씩 등륜느낌도 나고 좋았는데
빨리 퇴장해서 아쉽네
배우가 이쁘면 좋은데 일단 연기가 되야지
아직 멀은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