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소수가 준비는 덜했는데 무게있게나가고, 무리수 러브라인이라 접고
입청운으로 갈아탐.
운지우에서 반했고,
오복입문에서 실망했던 노욱효..
중프갤에 노욱효 실사가 하도 올라와서 이제 이쁘게 나오면 무족건 영상후처리 한거라 생각함.
이건 뭐 젤처음 친선전 같은 내용인데
독중독되고 해서 남주있는곳에 잠입해야하는상황으로감.
창부로 들어갈생각인 우쿄
접근성공
둘이 얼굴합도 잘맞네.
남주도 잘생겼고..
잠입에 성공했는데 일말의 의심도 피하기위해서
연극을 시작함
나갈려다. 남주에게 다시끌려옴
(이순간도 가볍게 가려고 음향효과도 넣어줌)
별기대안하는데 처음부터 가볍게 가서 좋다.
무게잡으면서 가는건 진짜 잘만든거 아니면
후회했을때 타격이 크더라.
1. 사기인거 알지만 이쁘게 나와서 보기 좋음
2. 콧소리 내고 먹는듯한 말할때. 어딘가 모르게 조르사 느낌 내서 좋음
후명혼가 하여간 남주는 진짜 대몽귀리부터 봤는데 존나 잘생겼다 진짜루
절월량에서 살 빼고 로이터 나온거 안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