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으로 회식장에서 만취하고
술깨고나니 강간당한후 강간범이 시키는대로
1000까지 세면서 앞으로 나아감..
생각해보면 너무 치욕스럽고 분노만 차오르는 중
와꾸상태는 기대안하는편이 나아서 드라마 인기는 크게없을성 싶다..
1~3까지보고 괜찮다 싶어서 다시 3화까지 보고 이제 4편보는중인데
아직까지 몰입도는 상당히 괜찮은수준...
첨에는 대충봐서 다시봤는데 이렇게 초반에 다시본건
범인수선전 밖에 없는거같네...
지금의 긴장감은 좋은데 후반까지 잘마무리 시킬수있을가 걱정은 살짝됨..
장빈빈 이새끼 천타도화같은데서보면 인상쓰고 화내는건 좋은데 그거 말고 나머진
안좋아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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