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이제야 사람답게 나와서 올려봄..
자기 회사(부동산회사)에 불러서 이야기 들으러감
성폭행 당한 문제에 대해
임원이랑 선배가 돈, 회유, 협박하다가
여주 예쓰베이(모효동)가 녹음한거 밝혀서 도망치는중 (적진에서 술래잡기)
하얀년은 성폭행한 상사 와이프...
남편은 정비공인데 밖에서 기다리던중..
여기 앉아있는애는 예쓰베이 고향 후배이자, 쓰베이 남동생이랑 결혼앞둔 예비신부. (회사직원막아줌)
얘는 예쁘진 않는데.. 이씬에선 괜찮네..
이렇게 둘이 웃고 있는건 첨보는거 같다... 장빈빈얘는 사극말고 현대극 찰떡인듯..
이전화에서 둘의 갈등이 해소되는 과정을 거쳐서
다시 서로를 알아가는중인데 아직까진 드라마 느낌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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