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인 추추가 결정적인 순간 배신을때려서
무죄가 되어버림상황
(추추: 쓰베이이가 이끌어줬던 고향후배이자. 문제의 부동산회사의 동료, 친동생의 예비신비임)
(이런관상이 뭔가 있다... 멀쩡해보여도 비슷해보이는사람이랑 가깝게지내면 뭔가 저지른내용있더라)
(분노의 피해자측)
애미빡침
(애미약력: 어릴때부터 남동생만 챙김, 쓰베이 강간당할때도 없던일로 하자고 밀어붙힘...
그리고 쓰베이가 우등생이라 스스로 대도시에 취직했지만 배알이 꼴려서 직장에 찾아가 깽판쳐서 실직하게 만듬..)
쨌든 애미도 좀바뀌었나 분노해서 달려들었지만 실패
있는사람이라 뭔가틀림 경호원들이 지켜주니 말만함..
남편출격...
오늘의 감독... 엄마 아빠 남편 남동생까지 출격시킨후 뒤에서 상황보는중
(이런관상 조심해라)
남편군 아구창...
쓰베이: '빠직'
쓰베이: '히이잉, 이나쁜놈들아'
토닥토닥 안마하는쓰베이
이씬에 긴장감주는 BGM넣어주면서 진행되는데
잘어울려서 볼만한씬이었음
먼가 밋밋해질뻔했는데 역시 통수치는년하나 나오니 흥미진지 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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