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으로 재판에서 변절한 이유가 좀 큰건지 알았는데
추추의 장난적인 행동이 증언을했을때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질 파장이 두려웠던거임..
드라마 괜찮은게 연기에 구멍이없네....
주요조연 당연히 연기잘해야하는데.. 대다수 드라마가 그게 아니잖음?
얼굴이뻐서 넣는경우가 많은거같은데..
현대극 많이본건아니지만 이정도면 수작이다
소재가 강간범 깜빵넣기라서 좀그런데..
벌어진상황에서 주연과 가족들이 변화되는 인간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면 괜찮을듯..
(드라마 초반에 장난으로 강간당할때 콘돔건내면서 피임해주세요 하면 덜당한다고
쓰베이 가방에 밀어넣음.... 이게 나비효과로 엄청난 선택을 하게된 계기임...)
(그간 행색이 사실 좀 치마 줄이고 화장찐해서 납득감)
주인공 개보살임..
이뒤에 좀줄임.. 딴애도 화내고 했는데 이뒤에 추추가 따라 내려감..
미안해 한 8번은 함....
아무리 그래도 당사잔데... 이렇게 받아들이기 힘들지..
왜이렇게 볼때마다 꼿히는걸까..
이뒤에 초판에 애미가 친애미맞나이렇게 의심들정도로
미친년같았는데.. 딸을위하는 엄마로 변하고
그 변하는 과정도 자연스럽다..
하.. 한국드라마는 평생안볼자신있어도 중국드라마 끊을자신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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