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아요안 날림으로 보고나서, 대충 적고보니...
생전의 조로사 연기를 다시 보고 싶어서 소장목록을 뒤적거림..
성한찬란 : 존잼으로 본거라 지금까긴 아까움 (본거지만 괜찮은 작품은 포도주같이 묵혔다 까봐야지)
투투장부주 : 이거까서 조로사 연기부분만 까서 보려다가 지금보긴 아깝네
어쨋건 고민하다가 저장하고있지만
내용이 쓰레긴데... 마지막화만 한번씩 다시보려고 전편 저장중이었던 춘화추월로 선택함. (저장당시 그렇게생각한거같음;;;)
좆쓰레기인이유는 엑스트라 내용은 싹다 스토리랑 크게연관없음(아마도?? 걍주요조연내용도 스킵해도될듯)
걍 스킵하고 이굉의랑 조로사만 보면 딱좋을거같다....
(춘화: 조로사)
이거좀 포스터가 기괴한거 같지만
성형하기전까지의 조로사도 외형적으로 완벽하다고 생각해서 좋아했기보단
연기 잘해서 이쁘게 보는거였음..
(상관추월: 이굉의 혹은 리홍이??)
맨위 OST 직접부름
빵떡조로사 간만에 봐서 찍음...
(여기서 잠시 표정이 이상할수도있는데... 지금은 백화독에 중독되서 눈이 안보이는상태를 연기.. 아닐시 니말이 맞다)
맹인연기인거 참고..
이러고 서로 한번씩 웃는데.. 마지막 장면을 올리기 위함이 많이 패스
꼴까닥...
이게 백화독 (장미 다피면 뒤지는거라 기억하는데 그럴껄?)
(아마 모든 내공을 태워 독을 치유하는중)
조연: 정마 모조리 줘패고 지존될수있었는데...
춘화; 그는.. (스샷 하나 날라갔다._)
드라마초에 질기게 따라다니던 2번남주에게 떠난다고 이별을 고함
자.. 이제 추월을 찾으로 가보쟈..
어이! 이거 들으면서봐라, 원래 지금씬부터 이노래 나와...

(이때 상관추월의 땅만 보던 눈빛이 앞을향한다...
상관추월 지금 현재 자신의 모습에 위축되있음.. )
(눈알 굴리면서 추월을 자세히 보려하는데.. 눈알굴릴때마다 귀엽다)
추월: 그냥 둬라 (라며 손을 막음..)
바람이 차다.
춘화: 아직도 차갑네요 (손을 잡아봄)
다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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